테너 이상규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Biennio)과 밀라노 국립음악원 성악과 Diploma 및 Biennio 과정을 수료하였다. 세종문화회관과 예술의전당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오페레타 《박쥐》의 아이젠슈타인,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네모리노, 《리골레토》의 만토바 공작, 《돈 조반니》의 돈 오타비오를 비롯해 창작오페라 《쉰살의 남자》의 플라비오 역 등 다양한 작품의 주역으로 활약하며 왕성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 낭만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