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석 연출가는 극단 바람풀 대표와 혜화동1번지 4기 동인으로 활동하며 연극과 음악극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을 연출해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장의 소리〉 라디오 명작극장 연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현장감독 등을 맡았으며, 주요 작품으로 《로베르토 쥬코》, 《파국》, 《남도》, 음악극 《Echo》, 《그 아이 유관순》 등이 있다.
(2022 낭만기사)
박정석 연출가는 극단 바람풀 대표와 혜화동1번지 4기 동인으로 활동하며 연극과 음악극 등 다양한 공연예술 작품을 연출해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장의 소리〉 라디오 명작극장 연출, 제38회 대한민국연극제 현장감독 등을 맡았으며, 주요 작품으로 《로베르토 쥬코》, 《파국》, 《남도》, 음악극 《Echo》, 《그 아이 유관순》 등이 있다.
(2022 낭만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