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음악코치는 독일 바이마르 국립음대 피아노과와 로스토크 국립음대 오페라코치 석사,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무용음악 전문사를 졸업하였다. 독일 로스토크 오페라극장 객원 반주자 및 로스토크 국립음대 반주강사·코치를 역임했으며, 서울국제무용콩쿠르 음악감독으로 활동하였다.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 《코지 판 투테》,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토스카》 등 다수의 오페라에서 음악코치로 활동하며 오페라와 무용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2 낭만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