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음악 앙상블 SEDA는 BUAP 음악과 교수진(Faculty)을 중심으로, 한국–멕시코 중장기 창작음악 교류 프로젝트 「KOR-MEX Contemporary Music 2030」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이다. 멕시코의 뛰어난 연주자들로 구성된 SEDA는 한국 작곡가들의 주요 창작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연주하며, 이를 통해 한국과 멕시코 양국의 창작음악 교류를 확대하고 장기적인 국제 예술협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2 KOR-MEX Contemporary Music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