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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진 | 바순

윤용진은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관현악과를 졸업하고,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악대학교에서 석사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북독일 청년 필하모니 단원과 쑤저우 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역임하였으며, 상하이 오페라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제주도립교향악단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였다. 현재 앙상블 NMK 리더, 앙상블 MOIN 멤버로 활동하고 있다. (2022 청년예술가X오케스트라 프로젝트)

박한결 | 국악타악

박한결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고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고법 전수자로 전통 타악의 전문성을 이어가고 있다. 제40회 온나라국악경연대회 타악부문 금상, 제12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은상을 수상했으며, 국립국악관현악단 인턴단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창작음악그룹 별거리 대표로 활동하며 전통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창작과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1 On & One Korea)

서수복 | 국악타악

국악타악 서수복은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악장으로 활동하며,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공연과 창작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국악 타악 연주자이다. 단국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정음회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서울대, 동국대, 단국대, 중앙대 등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 On & One Korea)

김혜원 | 가야금

가야금 연주자 김혜원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국악과를 졸업하였으며, 제8회 의정부 죽파 가야금경연대회 대학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20년 정가악회 주최 산조대학전 『내일의 예인』에 선정되어 긴산조 발표회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실기강사로 재직하며 활발한 연주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OR-MEX Contemporary Music 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