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라 NMK(Orchestra NMK)는 한국의 창작음악을 중심으로 새로운 오케스트라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전문 연주단체로 우수한 연주 역량을 갖춘 청년 연주자들을 중심으로 구성하며, 서양 오케스트라의 관현악 편성을 기반으로 전통음악의 다양한 음색을 결합해 한국적 음악언어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창작 관현악 작품의 초연과 재연을 비롯해 합창·국악·다양한 장르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국내외 공연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동시대 창작음악을 국내외 무대와 연결한다. […]
[role:] 연주단체
앙상블 NMK
앙상블 NMK(Ensemble NMK)는 한국의 창작음악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전문 연주단체이다. 서양 클래식 악기와 국악기가 어우러지는 융합 편성을 기반으로, 서로 다른 악기의 음색과 음악적 언어가 만나는 새로운 사운드를 탐구하고 있다. 작곡가와 연주자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작품을 무대에 구현하며, 신작 초연과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음악감독/지휘 윤현진앙상블리더 윤용진(바순)바이올린 박신혜, 강유경 비올라 신강철, 박수연첼로 박재은, 안소연플루트 김소연, […]
멕시코 푸에블라 필하모닉
푸에블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Orquesta Filarmónica de Puebla, ORFIP)는 멕시코 푸에블라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독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다양한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개방형 음악 프로젝트로 출발하였다. 푸에블라의 주요 공연장에서 교향악 공연을 개최하는 한편, 마스터클래스와 전국 단위의 오케스트라 전문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주·교육·음악가 교류를 아우르는 지속적인 음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2 KOR-MEX Contemporary Music 2030)
SEDA 앙상블
현대음악 앙상블 SEDA는 BUAP 음악과 교수진(Faculty)을 중심으로, 한국–멕시코 중장기 창작음악 교류 프로젝트 「KOR-MEX Contemporary Music 2030」을 위해 특별히 구성된 전문 연주단체이다. 멕시코의 뛰어난 연주자들로 구성된 SEDA는 한국 작곡가들의 주요 창작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굴·연주하며, 이를 통해 한국과 멕시코 양국의 창작음악 교류를 확대하고 장기적인 국제 예술협력의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2022 KOR-MEX Contemporary Music 2030)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은 바로크 시대(1600-1750)의 합창, 교회 음악을 중심으로 그 당대의 양식과 스타일을 연구하여 연주하는 새로운 바로크 합창 음악의 방향을 모색하고자 2007년 창단되었다. 콜레기움 보칼레 서울은 2016년 첫 정규앨범 ‘Motets’를 Sony Classical 레이블로 발매했으며, 4년 연속 독일순회연주, 성남아트센터, 인천문화재단, 예술의 전당, KBS 클래식 FM 기획공연 ‘여름음악학교’에 초청되는 등 전문연주단체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20 한국창작음악연주회 “새 […]
On & One Korea 합창단
On & One Korea 합창단은 미국 메네스 음악대학, 이탈리아 베르디 국립음악원 등 해외 유수 음악원과 국내 주요 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한 젊은 음악가들로 구성된 전문 합창단이다. 폭넓은 음악적 경험과 열정을 바탕으로, 세대와 문화를 아우르는 통일과 화합의 울림을 노래한다. (2025 On & One Korea)
국악앙상블 (국립국악원 창작악단 단원)
한경arte필하모닉
2015년 한경미디어그룹이 창단한 전문 오케스트라로, 정기연주회와 기획공연을 통해 예술성과 공공성을 갖춘 다양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외 정상급 음악가들과 협업하며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홍콩 아츠 페스티벌과 일본 후쿠야마 국제음악제 등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국제무대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 On & One Korea)
월드비전 합창단
월드비전 합창단은 1960년 창단된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 합창단으로, 월드비전의 아동 구호 사명을 음악으로 실천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영국 BBC 세계합창경연대회 최우수상과 헝가리 칸테무스 국제합창페스티벌 그랑프리 등 세계적인 대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정기공연과 해외연주, 세계어린이합창제 등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과 국제 문화교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2025 On & One Korea)